2008년, 건강사회를 위한 보건교육 연구회가
‘아이들 건강권 확보를 위한 보건교육 정책 토론회’를 통해
[(사단법인) 보건교육 포럼]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!!
존경하는 보건 선생님,
지난 2007년, 우리는 ‘보건교과 입법’을 통해 학교보건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습니다.
2008년, 우리에게는 ‘보건교과 시행령 작업’ 이라는 더욱 큰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 미완의 법안인 보건교사 배치법안, 현장에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있는 환경위생 관리자 문제 등으로 인해 올해는 어떤 의미에서 작년 보다 더욱 치열한 한 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.
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자면, 그동안 비합법 단체라는 폄하 속에서 사업진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건사연이, 2008년을 열며 사단법인 승인을 얻어 [(사단법인)보건교육 포럼]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. [(사) 보건교육 포럼]은 교총, 전교조에 이은 세 번째로 큰 합법적 교원단체로서, 연수학점 인정, 회비 세금공제 등과 같은 합법 단체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얻음과 동시에 교과부, 국회 등과의 협상에 있어 그 영향력을 더욱 키워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사단법인으로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한 건사연은, 실제적인 보건교과 설치와 이를 통한 체계적인 보건교육, 보건교사 배치 확대, 환경위생 문제 등 2008년 주요 쟁점 사업의 첫 걸음으로 4월 30일(수) 토론회를 개최합니다.
이 날 토론은 건사연의 사단법인 승인 축하식과 더불어, 보건교과 시행령 작업의 파트너인 교육과학기술부, 보건복지가족부, 국회의원, 교수 등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학교보건의 실용적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, 그 지향점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본 토론회는 2008년 건사연[(사) 보건교육 포럼]의 첫 공식사업으로, 토론회의 성공적 개최 여부가 한 해 사업의 좌표를 제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.
2007년 10월 동성고에서 보여 주셨던 보건 선생님의 뜨거운 열기를 4월 30일,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다시 한번 만나 뵐 수 있기를 학수고대합니다.
전국에 계신 보건선생님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2008년 4월 건사연[(사) 보건교육 포럼] 집행부 올림
[토론회 세부 안내]
1. 제목 : 아이들 건강권 확보를 위한 보건교육 정책 토론회(부제 : 개정 학교보건법 시행 방안)
2. 취지 : 보건교과를 통한 체계적인 보건교육 실시와 보건교사 배치, 승진 등 교원정책 정상화 방안
을 마련하고 더불어 학교환경위생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보건교육 인프라 확보 방안 마련
을 위함.
3. 일시 및 장소
-일시 : 2008. 4. 30(수), 16:00~18:00
-장소 : 숙명여자대학 백주년기념관(2층 삼성컨벤션센터)
4. 주관 및 주최
-주관 : (사)보건교육 포럼,
-주최 : (사)보건교육포럼, 보건교육 전문직 단체협의회, 보건교과단체연합회(가칭)
5. 프로그램
1부 : (사)보건교육포럼 창립축하기념식
□ 경과보고
□ 인사말 강지원고문(변호사)
2부 : 토론회
□ 축사
부총리 겸 교육과학기술부장관, 보건복지가족부장관
□ 발제
-보건교과 교육, 보건교사 배치
-지역사회 보건교육 인프라 확보 방안과 환경위생관리
-보건교사 및 보건교육전문직의 교원정책 정상화 방안
□ 토론
-교육과학기술부 / 보건복지가족부 / 변호사 / 국회의원 / 교수
□ 전체토론
2008년, 건강사회를 위한 보건교육 연구회가
‘아이들 건강권 확보를 위한 보건교육 정책 토론회’를 통해
[(사단법인) 보건교육 포럼]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!!
존경하는 보건 선생님,
지난 2007년, 우리는 ‘보건교과 입법’을 통해 학교보건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습니다.
2008년, 우리에게는 ‘보건교과 시행령 작업’ 이라는 더욱 큰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 미완의 법안인 보건교사 배치법안, 현장에서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고 있는 환경위생 관리자 문제 등으로 인해 올해는 어떤 의미에서 작년 보다 더욱 치열한 한 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.
한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자면, 그동안 비합법 단체라는 폄하 속에서 사업진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건사연이, 2008년을 열며 사단법인 승인을 얻어 [(사단법인)보건교육 포럼]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. [(사) 보건교육 포럼]은 교총, 전교조에 이은 세 번째로 큰 합법적 교원단체로서, 연수학점 인정, 회비 세금공제 등과 같은 합법 단체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얻음과 동시에 교과부, 국회 등과의 협상에 있어 그 영향력을 더욱 키워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사단법인으로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한 건사연은, 실제적인 보건교과 설치와 이를 통한 체계적인 보건교육, 보건교사 배치 확대, 환경위생 문제 등 2008년 주요 쟁점 사업의 첫 걸음으로 4월 30일(수) 토론회를 개최합니다.
이 날 토론은 건사연의 사단법인 승인 축하식과 더불어, 보건교과 시행령 작업의 파트너인 교육과학기술부, 보건복지가족부, 국회의원, 교수 등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학교보건의 실용적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, 그 지향점을 찾아보고자 합니다.
본 토론회는 2008년 건사연[(사) 보건교육 포럼]의 첫 공식사업으로, 토론회의 성공적 개최 여부가 한 해 사업의 좌표를 제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.
2007년 10월 동성고에서 보여 주셨던 보건 선생님의 뜨거운 열기를 4월 30일,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다시 한번 만나 뵐 수 있기를 학수고대합니다.
전국에 계신 보건선생님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2008년 4월 건사연[(사) 보건교육 포럼] 집행부 올림
[토론회 세부 안내]
1. 제목 : 아이들 건강권 확보를 위한 보건교육 정책 토론회(부제 : 개정 학교보건법 시행 방안)
2. 취지 : 보건교과를 통한 체계적인 보건교육 실시와 보건교사 배치, 승진 등 교원정책 정상화 방안
을 마련하고 더불어 학교환경위생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보건교육 인프라 확보 방안 마련
을 위함.
3. 일시 및 장소
-일시 : 2008. 4. 30(수), 16:00~18:00
-장소 : 숙명여자대학 백주년기념관(2층 삼성컨벤션센터)
4. 주관 및 주최
-주관 : (사)보건교육 포럼,
-주최 : (사)보건교육포럼, 보건교육 전문직 단체협의회, 보건교과단체연합회(가칭)
5. 프로그램
1부 : (사)보건교육포럼 창립축하기념식
□ 경과보고
□ 인사말 강지원고문(변호사)
2부 : 토론회
□ 축사
부총리 겸 교육과학기술부장관, 보건복지가족부장관
□ 발제
-보건교과 교육, 보건교사 배치
-지역사회 보건교육 인프라 확보 방안과 환경위생관리
-보건교사 및 보건교육전문직의 교원정책 정상화 방안
□ 토론
-교육과학기술부 / 보건복지가족부 / 변호사 / 국회의원 / 교수
□ 전체토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