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건강없이 교육없고, 교육없이 건강없다.” |
|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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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신자 | 안민석 국회의원 |
(경유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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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| 보건교과 관련 입법활동 왜곡에 대한 사과 및 증거자료 제시 요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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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의정활동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의원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.
2. 그러나 2010. 8. 23 이주호 교육부장관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귀 의원께서 하신 보건교과 관련 입법 활동 및 후원금과 관련한 허위와 왜곡성 질의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.
보건교육은 성폭력, 음주 흡연, 비만 등 학생건강문제가 만연하는 가운데, 오랫동안 이에 대한 효과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요구와 보건교과가 필수화되는 전 세계적 추세로부터 비롯된 것이며, 보건교과 국회 입법과정 역시 10여 차례의 치열하고 투명한 토론을 거쳐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것입니다.
그런데 귀 의원께서는 마치 이러한 보건교육 관련 법률이 조직적 후원금을 댓가로 이루어진 부당한 것인 양 보건교육운동의 대의와 입법의 취지를 훼손함은 물론, 보건교사들의 폐쇄사이트에서 얻은 몇몇 개인적 후원사례를 근거로 마치 조직적으로 후원금을 모집한 조직책들과 그들의 계좌번호가 그 증거인 양 흔들어 보임으로써,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이 법안의 추진을 위해 피땀 흘려 헌신해 온 보건교사들과 본 단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말았습니다.
3. 이에 본 단체는 귀 의원께서 보건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정책과제를 투명하게 재 고찰해 보시기를 바라며, 공청회에서 증거로 제시하였던 ‘불법적인 조직적 후원의 조직책들과 그들의 계좌번호’를 있는 그대로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. 이 법을 추진해 온 저희 단체로서는 일체의 불법적인 조직적 후원금 모집이나 이를 위한 조직책 구성 및 그들의 계좌 개설을 한 바가 없기 때문에, 제시하신 증거에 대해 확인을 하고 이를 명백하게 하여 널리 공지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.
4. 우리는 귀 의원께서 비록 체육교육과 출신이라고는 해도, 민주당 교육상임위원회 간사로서 공정성을 가지고 교과 이기주의를 넘어 공무를 집행해 주실 것을 기대해 왔습니다. 혹여 본의 아니게 공청회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보건교사와 본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게 된 것이라면 이에 대하여 공개사과를 통하여 관계를 회복하기를 간절히 바라며, 만일 부당하게 지속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려 하신다면 국회의원직을 걸고 이에 대해 책임을 지실 것으로 믿습니다. 2010. 8. 26까지 본 단체의 메일이나 공문으로 이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. 끝.
| 사단법인보건교육포럼이사장(직인생략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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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신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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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8/25 |
담당 | 박상애 | 수석대표 | 김지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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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사장 | 우옥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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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행 | 보건교육포럼 - 17(2010.08.25) | 접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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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| 110-872 | 서울시 종로구 내수동 72 경희궁의 아침 3단지 오피스텔 208호 | / | http://www. gsy.or.kr |
전화 | 02-723-7274 | 전송 | 02-723-7275 | / |
| / | 공개 |
“건강없이 교육없고, 교육없이 건강없다.”
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
수신자
안민석 국회의원
(경유)
제목
보건교과 관련 입법활동 왜곡에 대한 사과 및 증거자료 제시 요청
1. 의정활동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의원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.
2. 그러나 2010. 8. 23 이주호 교육부장관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귀 의원께서 하신 보건교과 관련 입법 활동 및 후원금과 관련한 허위와 왜곡성 질의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.
보건교육은 성폭력, 음주 흡연, 비만 등 학생건강문제가 만연하는 가운데, 오랫동안 이에 대한 효과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요구와 보건교과가 필수화되는 전 세계적 추세로부터 비롯된 것이며, 보건교과 국회 입법과정 역시 10여 차례의 치열하고 투명한 토론을 거쳐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것입니다.
그런데 귀 의원께서는 마치 이러한 보건교육 관련 법률이 조직적 후원금을 댓가로 이루어진 부당한 것인 양 보건교육운동의 대의와 입법의 취지를 훼손함은 물론, 보건교사들의 폐쇄사이트에서 얻은 몇몇 개인적 후원사례를 근거로 마치 조직적으로 후원금을 모집한 조직책들과 그들의 계좌번호가 그 증거인 양 흔들어 보임으로써,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이 법안의 추진을 위해 피땀 흘려 헌신해 온 보건교사들과 본 단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말았습니다.
3. 이에 본 단체는 귀 의원께서 보건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정책과제를 투명하게 재 고찰해 보시기를 바라며, 공청회에서 증거로 제시하였던 ‘불법적인 조직적 후원의 조직책들과 그들의 계좌번호’를 있는 그대로 제출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. 이 법을 추진해 온 저희 단체로서는 일체의 불법적인 조직적 후원금 모집이나 이를 위한 조직책 구성 및 그들의 계좌 개설을 한 바가 없기 때문에, 제시하신 증거에 대해 확인을 하고 이를 명백하게 하여 널리 공지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.
4. 우리는 귀 의원께서 비록 체육교육과 출신이라고는 해도, 민주당 교육상임위원회 간사로서 공정성을 가지고 교과 이기주의를 넘어 공무를 집행해 주실 것을 기대해 왔습니다. 혹여 본의 아니게 공청회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보건교사와 본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게 된 것이라면 이에 대하여 공개사과를 통하여 관계를 회복하기를 간절히 바라며, 만일 부당하게 지속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려 하신다면 국회의원직을 걸고 이에 대해 책임을 지실 것으로 믿습니다. 2010. 8. 26까지 본 단체의 메일이나 공문으로 이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. 끝.
사단법인보건교육포럼이사장(직인생략)
수신처
08/25
담당
박상애
수석대표
김지학
이사장
우옥영
시행
보건교육포럼 - 17(2010.08.25)
접수
우
110-872
서울시 종로구 내수동 72 경희궁의 아침 3단지 오피스텔 208호
/
http://www. gsy.or.kr
전화
02-723-7274
전송
02-723-7275
/
/
공개